미국에서 토익 응시: 등록, 응시료, 미국 채용 활용 (2026)

미국에서 토익을 응시하는 정직한 2026 가이드 — ETS 직접 운영, 응시료 USD $135-$160, 시험장은 NYC/LA/시카고/보스턴/SF 등 대도시만, 주요 응시 대상은 도요타·삼성·LG·혼다·미즈호 등 아시아계 다국적 기업의 미국 법인. 미국 토종 기업은 대부분 TOEFL/IELTS를 사용함.

미국에서 토익 응시: 등록, 응시료, 미국 채용 활용 (2026)

핵심 답변: 미국에서 토익 LCRC는 ETS가 직접 운영합니다 (한국 YBM 같은 국가 대리점 없음). 응시료는 USD $135-$160, 등록은 ets.org/toeic. 시험장은 한국·일본·베트남에 비해 매우 적고, 뉴욕·LA·시카고·휴스턴·샌프란시스코·보스턴·DC·마이애미·애틀랜타·시애틀 등 대도시에만 분포합니다. 정직한 사실: 미국 토종 기업(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골드만삭스·JP모건·보잉)은 토익을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영어 시험을 요구할 경우 TOEFL iBT 또는 IELTS Academic을 봅니다. 미국에서 토익을 요구하는 곳은 거의 전부 아시아계 다국적 기업의 미국 법인 (도요타 노스아메리카·삼성 아메리카·LG·혼다·소니 픽처스·닌텐도·미쓰비시UFJ은행·미즈호 등)이며 주로 아시아 트랙·본사 로테이션 직무에 800-900을 요구합니다. 한국 학생이 졸업 후 한국 대기업 취업을 노린다면 토익 필수. 미국 토종 기업이 목표라면 TOEFL/IELTS가 정답. 무료 AI 학습은 English AIdol.

작성: Alfie Lim, TESOL 자격, English AIdol 창업자. 최종 검토 2026년 4월 29일.

미국에서 토익을 봐야 할까? 정직한 답

대부분의 토익 글은 시험을 띄우기 위해 미국에서의 중요성을 부풀립니다. 그러지 않겠습니다.

  • 미국 토종 기업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골드만삭스, JP모건, 보잉, 디즈니): 토익을 거의 요구하지 않습니다. 영어 시험을 본다면 TOEFL iBT 또는 IELTS Academic.
  • 아시아계 다국적 기업의 미국 법인 (도요타 노스아메리카, 혼다 아메리카, 삼성 아메리카, LG 일렉트로닉스 USA, 현대 모터 아메리카, 닌텐도, 소니 픽처스, 미쓰비시UFJ은행, 미즈호 아메리카스, SK하이닉스 아메리카, 포스코 아메리카, 캐논 USA): 토익을 요구합니다. 본사 로테이션, 아시아 트랙 매니지먼트, 본사 연락 직무는 800-900이 표준.
  • 미국 대학원 입시: 토익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TOEFL iBT 또는 IELTS Academic만 인정.
  • 한국 귀국 취업: 졸업 후 한국 대기업 취업을 노린다면 토익이 가장 중요한 시험. 삼성·LG·현대 등 모두 800-900 요구.

그러므로 $150을 쓰기 전에 자문하세요: 누구를 설득하려 하는가? 미국 기업이라면 TOEFL/IELTS. 한국 귀국 취업 또는 아시아계 미국 법인이라면 토익이 정답.

미국 토익 등록 방법 (2026)

  1. ets.org/toeic에서 ETS 계정 생성 (전체 법적 이름은 신분증과 정확히 일치 필수)
  2. "Find a Test Center"로 인근 시험장 검색
  3. 시험일 선택 (한·일에 비해 빈도가 매우 낮음, 보통 도시별 월 1-3회)
  4. $135-$160 결제 (신용/체크카드)
  5. 이메일 확인서 수령. 시험장 주소·신분증 요건·도착 시간(보통 30분 전) 확인
  6. 시험 당일: 유효한 여권 또는 미국 운전면허증, 휴대폰·스마트워치 락커에 보관

2026년 미국 토익 응시료

  • 토익 LCRC: USD $135-$160 (시험장별 차이)
  • 토익 스피킹: $90-$120
  • 토익 라이팅: $90-$120
  • 스피킹+라이팅 통합: $160-$210
  • 전체 배터리(LCRC+S&W): $300-$370
  • 지각 등록 수수료: $25-$50

한국(₩52,500/$39)에 비해 약 3.5배 비쌉니다. 한국에 잠시 귀국할 일이 있다면 한국에서 응시하는 편이 훨씬 저렴합니다.

미국 토익 시험장 (주요 도시)

  • 뉴욕시: 맨해튼 + 외곽 자치구 일부, 월 다회
  • LA: 다운타운 + 오렌지 카운티
  • 시카고: 루프 + 북부 교외
  • 휴스턴: 갤러리아 + 에너지 코리도
  • 샌프란시스코/베이 에어리어: SF·산호세·실리콘밸리 (아시아계 엔지니어가 많아 가장 붐빔)
  • 보스턴: 보스턴 메트로 + 케임브리지 (MIT/하버드 한·일 유학생 귀국 수요)
  • 워싱턴 DC: DC + 북버지니아
  • 마이애미: 라틴 아메리카 응시자 + 현지 아시아계 기업
  • 애틀랜타: 한·일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현대·기아·혼다)
  • 시애틀: 벨뷰·레드몬드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한·일 인재)

이외 지역은 이동을 각오해야 합니다.

미국 재택 응시 (ProctorU)

ETS는 ProctorU를 통한 재택 토익 LCRC를 제공합니다. 윈도우/맥 컴퓨터, 웹캠·마이크, 조용한 개인 공간, 안정적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응시료는 동일($135-$160). 단점: 한국 대기업·일본 대기업의 최종 채용에서는 대부분 대면 응시 점수를 선호합니다. 1차 스크리닝에는 재택도 인정.

미국에서 토익을 실제로 요구하는 고용주

  • 도요타 노스아메리카, 혼다 아메리카: 800+
  • 삼성 아메리카, LG 일렉트로닉스 USA: 850+
  • 현대 모터 아메리카, 기아 아메리카: 850+
  •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 소니 픽처스: 800+
  • 미쓰비시UFJ은행, 미즈호 아메리카, 미쓰이스미토모은행 (NY): 850+
  • SK하이닉스 아메리카, 포스코 아메리카, 한화: 한국 대기업과 동일
  • 캐논 USA, 니콘, 후지필름: 800+

미국에서 거의 요구하지 않는 곳

  •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JP모건, 블랙록
  • 나이키, 코카콜라, P&G, 스타벅스, 디즈니
  • 미국 정부·군
  • 미국 대학원 입시 (TOEFL/IELTS만 인정)

2026년 무료 AI 학습

미국 거주 한국 학생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료 AI 토익 앱은 English AIdol 토익 포털: 한국어 인터페이스, LCRC + S&W 전체, 모든 오답 AI 해설, ±25점 정확도 모의고사, 1,500단어 간격 반복.

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미국 토익 응시료는?

USD $135-$160 (LCRC). 스피킹·라이팅 추가 시 $300-$370 전체. 한국(₩52,500/$39)의 3.5배.

미국 어디에서 응시 가능?

뉴욕·LA·시카고·휴스턴·샌프란시스코·보스턴·DC·마이애미·애틀랜타·시애틀 등 대도시. 일부 소도시(댈러스·디트로이트·호놀룰루·필라델피아·피닉스)에서도 가끔 가능.

미국 기업이 정말로 토익을 요구하나?

미국 토종 기업은 거의 요구 안 함 — TOEFL/IELTS 사용. 토익 요구하는 곳은 도요타·삼성·LG·혼다·미즈호 등 아시아계 다국적 기업의 미국 법인, 800-900이 표준.

미국 대학원 입시에 토익 가능?

아니요. TOEFL iBT 또는 IELTS Academic만 인정.

미국 거주자 무료 AI 토익 앱 추천?

2026년 English AIdol: 한국어 인터페이스, LCRC + S&W 전체, 모든 문제 AI 해설.

미국에서 재택 응시 가능?

가능. ProctorU 통한 재택 LCRC. 단 한국 대기업 최종 채용은 대면 점수 선호.

다음 단계

  1. 토익이 맞는 시험인지 먼저 결정 (미국 기업: TOEFL/IELTS / 한국 귀국 취업: 토익)
  2. ets.org/toeic에서 2-4주 전 등록
  3. englishaidol.com/portal/toeic에서 200문제 진단 모의고사
  4. 900+ 전략으로 4-6주 계획
  5. 연속 두 모의고사에서 목표 점수 달성 시 실제 시험

도움이 됐다면 미국에서 토익이냐 TOEFL이냐 고민 중인 한 친구에게 공유해 주세요. — Alfie Lim, 창업자, English AIdol